닉/스/테/러/리/즘

사이버 상에서 닉스와 같은 테러공작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닉스테러리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역사에 남기고자 합니다.

 

온 게시판을 쓰레기처럼 도배한 장본인이
바로 ---> 닉스 직원들 !!!

인신공격을 하면서도 뻔뻔스러움의 극치를 달리는 그들의 실체!!!
닉스 직원들이여, 포탈사이트를 만들기 이전에 사람들이 되소서!!!

우하하: (이모 과장)   vhffltm: (안모 대리, 웹마스터)   진짜운영자: (통합마케팅실)
(비공식 채널로 확인한 결과 도배에 관한 상부의 묵인 또는 지시가 있었다고 함)

 

1. 닉스직원의 게시판 도배 (실제보기->클릭)

 닉스직원의 게시판 도배

제가 학생들을 선동했다는 닉스측의 글들이 중상모략(그림참조)이었음을 한 학생이 보내온 메일로 증명해 보입니다. 이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곧 대학생이 될 저희 제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며 반드시 닉스측으로부터 공식적인 경로를 통하여 사과를 받아낼 것입니다.

아래의 메일은 3학년 5반 이장환이라는 학생이 10월 26일날 저에게 보낸 것입니다. 언젠가는 알 것이지만 현재까지도 저희 제자들은 제가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목 : 안녕하세요~~ *^^*
보낸이 : geltype(Internet)   99/10/26
22: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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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환" <
geltype@hanmail.net>
To:
hopetree@nownuri.net
Subject: 안녕하세요~~ *^^*
X-Mailer: Daum Web Mailer 1.0
Date: Tue, 26 Oct 1999 22:08:33 KST

안녕하세요~
제 아이뒤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저 이장환입니다.
혹시~~
닉스~~
인터넷 이름..공모에 의혹이 있을꺼라고..요즘... 좀 시끄럽던데`~
혹시~~
선생님이 대표인가요?
대표(황용수)라고..쓰여져 있길래~~~
혹시~ 해서~~ ~~요~~
안녕히 계세요~~

 

2. 'vhffltm'의 게시글 일부 (실제보기->클릭)

한국인이 10월 15일 새벽에 지운 도배성 글(300여개)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 그들이 지울 수 없는 현재 남아있는 글(
200여개)
그들이 스스로 지운 글(
50여개)
### 총 550여개 ###

'vhffltm'의 게시글

'vhffltm'의 게시글

 

3. '우하하'의 게시글 일부 (실제보기->클릭)

한국인이 15일 새벽에 지운 도배성 글 (200여개)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 그들이 지울 수 없는 현재 남아있는 글(
10여개)
그들이 스스로 지운 글 (
50여개)
### 총 250여개 ###

'우하하'의 게시글

 

4. '진짜운영자'의 게시글 일부 (실제보기->클릭)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아 그들이 지울 수 없는 현재 남아있는 글(20여개)

'진짜운영자'의 게시글

 

본인이 가장 가슴이 아픈 것은
저에 대한 인신공격보다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저희 제자들의 이름을 닉스의 직원들이 팔아먹은 것이었습니다.

사실,
제자들에게는 아직까지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만약 말을 하면 이 녀석들이 선생님을 위한 답시고
게시판 곳곳에 닉스에 대한 공격적인 말을 할 것이고
그러면 학생들까지 선동한다는 말까지 들을까봐 조심조심 했으며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함구를 부탁했던 것입니다.

닉스는
게시판 도배 사건 하나만으로도
양심이 살아 있다면 인터넷 사업은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기꾼!
비방꾼!
도배꾼!

바로 닉스, 그들의 또다른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from 한국인 황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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