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안/내/문



<내용>

1. 비상대책위 잠정 구성

비상대책위원회가 일단 잠정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5일(월) 닉스(주)의 도메인 시상식이 열리는 관계로
일단 급하게 구성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네티즌입니다.
단, 일의 준비와 실무를 위해 대표진을 제가 접촉하여 구성했습니다.

법률자문과 사무실 및 상근자는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좋은기업만들기 시민행동팀" 이 접촉되어
이 네티즌 운동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대표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티즌팀 ; 조수진, 김학진, 김상선 현재 3명 확정
인터넷팀 ; 황용수
시민행동팀 ; 문광승/조양호(소속;함께하는 시민행동)
자문팀 ; 교수 / 변호사

 



2. 비상대책위서 10월 25일, 10시 성명서 발표 예정

10월 25일, 10시 공식적인 성명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성명서 초안은 비대위에서 논의/확정하겠습니다.
성명서의 대략적인 구성은
    - 기간의 과정
    - 몇가지 의혹
    - 요구사항
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닉스(주)에 네티즌의 이름으로 무엇을 요구할지
의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최종 성명서가 나오지 않았지만
네티즌 여러분의 성함을 공동으로 기재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 운동 취지에 동감하시는 분은
전자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3. 10월 25일, 행동계획 - [7시간 동안의 사이버 시위]

10월 25일, 첫번째 네티즌 행동의 날로 합시다.
성명서가 올라오는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의 사이버 시위"를
전개하고자 합니다.

방법은 10시부터 올라온 성명서를 여러분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홈페이지 곳곳에 홍보하고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생각두요.

그리고 "7시간 동안의 사이버 시위"에 대한 다양한 방식과 내용들을
알려주세요. 기가 막히고, 재미있고, 획기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월요일 오전 10시까지는
즉, 성명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이 사건을 알리는 일에 주력합시다.

자, 이제 시작입니다.
10월 25일, 그날은 이 운동이 끝나는 날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입니다.

 

                                            1999년 10월 22일

         "NIX 도메인 공모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네티즌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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