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증거인 최종심사표를 공개하라!!!

닉스의 최종심사에 대한 공식발표 -->

당사가 정한 심사규정에 따라 독창성, 세계성, 발음성, 독이성, 타겟적합성의 다섯가지 항목을 8명의 심사위원이 채점한 결과 800점 만점에 623점을 얻은 ‘ifree’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간발의 차이이기는 했으나 심사위원의 고른 점수를 받은 ‘ifree’가 일등 수상작이 된 것입니다.

각 심사위원의 편의를 도모하며 상호 협의를 방지하기 위해 사외심사위원에게는 팩스로 심사표를 전달하고 약속시간에 다시 회수했습니다. 성시준 대표(팝콘커뮤니케이션, 광고), 이지선 대표(드림커뮤니케이션, 홍보), 김택진 대표(엔씨소프트, 게임), 이종진 편집장(웹비즈니스, 잡지), 김재언 실장(IMResearch, 인터넷 마케팅조사전문기관) 등의 전문가 심사위원과 3인의 닉스 사장단이 최종 심사를 맡아 총 800점 만점으로 채점을 실시하였습니다.


의문 -->

1) 팝콘 성시준사장님이 개인적으로 밝힌 1등은 foryou로 94점, 11등인 ifree는 79점으로 고른 점수라고 보기는 힘들다.

2) 닉스 사장단 3인이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사장단(김효근)의 일부가 심사기간 미국에 가 있었다고 하는데....

3) 사외심사위원 5명에게 팩스로 채점표를 받은 후 그 점수 합계를 토대로 사장단 3인이 2등과 간발의 차이로 점수를 조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또한 팩스로 채점표를 받은 이유는 5인의 사외심사위원들에게 편리를 제공한다는 명분 아래 점수를 조작할 시간을 벌기 위함은 아닌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것은 3억짜리 도메인 심사인데 숫자가 희미해져 안보일 수도 있는 불안전한 팩스로 채점표를 받았다는 것이다.

4) ifree에 대한 사외심사위원 5인의 평균 점수와 사장단 3인의 평균점수를 알아보면 더욱 확실한 조작의 가능성을 알 수도 있다?

5) 점수가 간발의 차이라고 했는데 확실히 몇점이고 채점표를 구체적으로 밝히기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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