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혹! / 영원한 분노! / 영원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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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10(15:38) from 203.234.154.2
작성자 : 한국인 (hopetree@nownuri.net) 조회수 : 4235 , 줄수 : 22
신문 경과 보고문 수정본입니다.

프라임님이 올리신 글의 말미에
한문장만 더 추가시켰습니다.



N119 경과 보고문


여러 네티즌 님들의 관심으로 나날이 성장 하는 사이버액션네트웍(CAN) http://www.n119.org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작년 ㈜닉스사가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인터넷 사업 부분에 투자를 하며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 대한 처리 과정을 보고 드립니다

1999년 11월 경 ㈜닉스사는 1등 상금 3억을 건 인터넷 주소(도메인)를 공모한바, 이에 1등 당선작에 대한 네티즌의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닉스사는 후속 조치로 네티즌들에게 사과문 발표와 1등 상금을 사회환원 차원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에 기탁하는 일련의 일이 벌어진바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사이버 액션 네트웍(CAN) HTTP://WWW.N119.ORG에서는 더욱 바람직한 사이버 스페이스를 만들기 위해 가일층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전향적인 의사결정의 모습을 보여준 ㈜닉스측에 감사드리며 출범한 인터넷 사업에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사이버액션네트웍(CAN) WWW.N119.ORG



한국인 황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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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