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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08(14:04) from 211.37.147.34
작성자 : Shy 조회수 : 4240 , 줄수 : 12
김효근사장이 인터넷 벤처사업가로..

오늘 중앙일보를 보니 이런 기사가 나왔군요.

닉스청바지로 오프라인에서 히트한 김효근 사장이 최근 국내 최대의 게임.만화 사이트인 아자컴을 설립했다.
닉스는 코스닥 등록도 순조롭고 북한에 15억어치의 청바지를 보낸 유망중소기업이었으나 형이 대주주로 있던 회사가 대우위기로 부도나는 바람에 곤욕을 치르고

'의욕적으로 시작한 인터넷 사업도 3개월정도 중단됐으나 지금은 정리된 상태'
라고 한다.


이사람들 결국은 ifree는 힘들것 같으니까 다른 사업으로 돌린것 같군요.
참..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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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