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혹! / 영원한 분노! / 영원한 투쟁!

읽기만 가능합니다.

2000/02/01(22:24) from 203.241.132.50
작성자 : HOTIZEN (L22CH@unitel.co.kr) 조회수 : 2004 , 줄수 : 27
나, HOTIZEN 이제 다시 시작 하마. 닉스의 밝은 앞날을 위하여

안녕하십니까?
닉스 임직원 여러분님들.

여러분들의 어려운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합니다.
여러분들을 이지경까지 오게 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계획대로라면 지금쯤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사이트가 개통되어
여기저기서 축하 인사를 받고 언론에 한창 인터뷰기사가 나가고
주식이 급등하여 직원 모두가 신흥 재벌이 되었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안되었을까요?
저는 알지요.
왜 지금의 닉스가 이지경인지.

전에도 여러차례 충언을 드렸지만 한번더 말씀드리지요.

****** 아직도 늦지 않았다.
****** 과거의 과오를 인정하고,   
****** 처음부터 다시하는 것이
******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 용기를 가져라.
****** 세상은 모두 그대들의
****** 친구이니라.             
  
[주어진 기회를 보내는 자에게는
 절대로 같은 기회가 되돌아 오지 않는다.]   (HOTIZEN)   
 

Modify Delete Post Reply Backward Forward List
"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