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혹! / 영원한 분노! / 영원한 투쟁!

읽기만 가능합니다.

2000/01/28(04:45) from 211.35.241.93
작성자 : 한국인 (omyhope@hotmail.com) 조회수 : 10190 , 줄수 : 44
[신문광고건] 닉스가 또 사기를 쳤습니다.

프라임님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신문광고건에 대하여
닉스 담당자(김재홍)와 말을 하였는데

그 담당자 왈
광고 낼려면 ihateifree.com을 폐쇄하랍니다.

웃음이 나오고
기가 막힙니다.

닉스 쪽에서는
한국인이 말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처음부터 웹에서 보존하겠다는 말만 했을 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게시판 기능을 읽기만 가능하도록 할 것인가 였는데
저는 네티즌들이 찾아오는 곳이기에 최소한 한 개 이상의 게시판은 운영하겠다는 뜻을 강력하게 전달하였습니다.

닉스, 저들이 사과문을 들이밀 때
홈페이지의 운영에 관한 말은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에게 홈페이지에 관한 압박을 가해오더니
지금은 제가 말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닉스측이 그 때의 총무진과의 의사전달에 있어서
어떤 말이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그런 조건을 내걸지는 않았습니다.

신문광고가 저들의 뜻대로
나가지 않을 것 같아 괜한 배짱을 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확실한 말은 프라임님께서 해줄 것입니다.
신문광고에 기대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from 한국인 황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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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