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혹! / 영원한 분노! / 영원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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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2/15(20:29) from Anonymous Host
작성자 : 한국인 (omyhope@hotmail.com) 조회수 : 6465 , 줄수 : 54
닉스의 외주 컨텐츠 제휴 업체에게 정중히 경고합니다.

외주 업체 여러분!
부디 사기집단 닉스와 놀아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막 깨끗해 지려고 하는 인터넷 세상에
악마의 탈을 쓴 사기집단 닉스를 다시 등장하게 도와준다면
당신들의 업체 이름을 공개하겠습니다.

불행히도
당신들의 업체 이름이 제보문건에 모두 나와 있더군요.

고개숙여
정중히 부탁드리지만

저는
당신들과 악연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당신들의 업체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채팅 서비스를 준비해온 업체 여러분들은
심사숙고하여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저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저 또한
불가피하게 당신들의 회사명을
순수한 마음으로 공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네티즌들과
결코 저버릴 수 없는 약속을
제 스스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 공개의 예

두 사기꾼들의 이메일을 공개합니다.

김효근
닉스 사장 겸 사기꾼 : hkkim@mail.bosung.co.kr

허진호
아이네트 사장 겸 사기꾼 : jhhur@nuri.net



▶▶ 외주업체 여러분!
닉스와 놀아나지 말라는 저의 정중한 경고를 무시하면
이렇게 공개를 한다는 것을 분명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from 한국인 황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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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