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혹! / 영원한 분노! / 영원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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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1/11(18:31) from Anonymous Host
작성자 : 문광승 (moonstep@orgio.net) 조회수 : 3004 , 줄수 : 83
Re: 광순생각-문광승님 이제 그만 싸세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뭔가 코드가 잘 맞지 않는 것 갇습니다.
이럴 때는 쇠주를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아뭏든
가르침을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하겟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저는 고졸인데요.

안티문광승 wrote:
> 문광승님의 비유법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 제가 보기엔 한국인님이나 생각맨님, 프라임님 등은 매우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서 재미도 있고 가끔은 열광시키기도 합니다. 닉스를 혼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납니다.
>
> 근데 문광승님 아저씨의 글은 도저히 읽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누가 옆에서 좀 말려주어요. 조양호님, 제발 글 좀 쓰지 말라고 하셔요. 젊은 사람들 다 나갑니다.
>
> 자 뭐가 문제인지 이야기 할 께요.
>
> 작성자 : 문광승 (moonstep@orgio.net)  조회수 : 2 , 줄수 : 29  
> 그냥 놔 두세요, 불쌍하기도 해라....  
>
> 역사를 살펴보면
> 일의 경중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 일이 되는 순서를 잘못잡아서
> 망한 나라도 많고 패가망신한 사람도 많답니다.
> 속담엔 이를 경계하는 말들이 많지요.
> 똥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란다.===잘못한 닉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안하고 놀다가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한테 오히려 당신이 뭐 잘나서 이렇게 날리야 하고 덤빈다.
>
> -->속담에 이르기를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입니다. 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글 올리는 사람보고 똥 묻은 개라고 하면 글 올린 사람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겨 묻은 개입니까? 재 묻은 시민운동하는 겁니까? 좀 비유도 그럴 듯한 것 쓰세요. 좀.
>
>
>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간다.===네티즌들이 열심히 힘을 모으고 정보를 모아서 진실을 파헤치고 정의를 바로 세우자고 노력하는데 와서
> 당신들 집안은 잘 다스리는지, 부모에세 효도는 하는지, 공부는 열심히 하는지 따지고 들며 시비를 건다.
>
> --> 그러면 우리가 이거 돈 벌려고 하는 겁니까? 재주는 한국인이 부리고 돈은 시민운동이 번다는 뜻으로 오해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럼 한국인님이 불효를 하고 자기 소임을 안하고 그런다는 뜻입니까? 글을 잘 읽어 보면 한국인님을 은근히 비꼬는 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모든 책임은 다 한국인님이 지시는데...
>  
> 마치 너희들 모두 꼼짝마 내가 가장 옳고 대장노릇할거야 하는 것 같다.
>
> --> 이게 무슨 골목대장 놀이입니까? 지금 골목대장은 문광승님이고 그 방문객은 대장 내놔라 하고 있다는 겁니까? 시방.... 골목대장 계속하세요.
>
>
> 이를 일러 "길 닦아 노니 뭐가 먼저 지나간다"라고 하기도 한다.
>
> --> 그러면 더 뛰어난 운동가가 와도 제일 먼저 했기때문에 이건 놓칠 수 없다는 말입니까? 이거 문광승님이 상표 등록했어요? 이거 시작은 한국인님이 했고 이젠 모든 사람이 이 사이트를 사랑합니다. 모두가 이 사이트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문광승님이 길닦았다고 생색내는 겁니까? 문광승님은 팔에 완장이라도 찼어요? 문광승님만 아니면 벌써 하루에 1000클릭은 더 올라 갔을 겁니다. 이거 세대차가 나도 심하게 나서 원.... 제가 보긴엔 길은 한국인님께서 다딲아노셨어요. 문광승님은 숫가락만 하나 더 얹었지.
>
>
> 만약
> 청소년들이 술먹고 싸우는 것을 단속하는 경찰들한테
> 길가는 어떤이(무대뽀, 불끈님 등이 틀림없이 그럴 것 같다. 혹시 그럴만한 용기가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가 느닷없이 대들어
> "당신은 어렸을 때 술 안먹었어, 왜 이러는 거야, 안먹었다는 증거를 대."
> "당신 자식들은 술 안먹나,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이러는 거야."
> "살면서 당신도 싸움질 해보았잖아, 그냥 놔두라고."
> 라고 한다면, 세상 참 꼴 좋을 것이다.
>
> --> 이 비유도 얼마나 유치합니까? 요즘은 음주측정기 있어서 입을 한 번 만 불면 얼마나 먹었는지 나오는 시대입니다. 문광승님 학창 시절이야기를 요즘 이라고 착각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무대뽀님 질문에는 답변도 못하시면서 그리고 무대뽀가 닉스 직원이라도 이 사이트에선 논리적으로 따져야지 "너 닉스지?"라고 물을면 다 해결이 됩니까? 마치 용공분자 몰드시 방문객을 다루면 어떻게 하십니까? 정말 하고 싶지 않는 옛날 유신 5공 시절 생각이 납니다.  차분히 설득을 하셔야죠. 닉스 직원들이 다 적입니까? 공산당입니까? 한나라당입니까? 그리고 요즘 경찰에게 대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총 들고 다니는 사람들 한테 남에 일에 왜 끼어 듭니까? 총 맞을 일 있어요? 다 5공 시절 이야기라니까요... 글쓰기 전에 문체와 비유법에 자문 좀 받으세요. 챙피합니다. 아니 쓸 생각을 마세요.
>
>
> 이 싸이트에 참여하시거나 글을 쓰시는 분들
> 제발 좀 메인 화면에 있는 글이라도 자세히 읽어보시고 글을 쓰시던가,
>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정중하게 물어보시던가,
> 하시고 키보드를 두들겼으면 좋겠습니다.
>
> --> 이런 무시하는 태도가 문제입니다. 키보드를 두들기다니요? 우리가 뭐 잘난 벼슬합니까? 이거 다 자원 봉사잖아요?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가 문턱을 낮춰야지,오는 사람보고 수준낮다고 하면 누가 옵니까? 이 사이트에 들어 오려면 문광승님처럼 대학을 다 나와야 합니까? 이 사이트가 교육 사이트 입니까? 물론 문광승님의글을 보면 다 교육적이십니다.  근데 가르치는 방식때문에 수업 받기가 싫어요. 뭐 다 문광승님보다 하수입니까? 제발 좀 겸손하세요. 세상일 혼자 다 압니까?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인 저도 잘압니다. 근데 잘 못된 예는 차라리 안드는게 낫습니다. 더구나 짜증이 나게 해서는 곤란하지 않을 까요? 제발 좀 가명으로 올리시던지. 아니면 조양호님 처럼 똑똑한 분께 취지만 말씀하셔서 대서토록 하세요. 이러다 안티문광승 사이트 생길 지도 모릅니다. 안티문광승사이트 생기면 영광이라고 비꼬지 마세요.
>
>
> 이 싸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그렇게 바보들이거나, 멍청이들이 아니랍니다.
> 너무 무시하면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
> --> 제발 문광승님이나 잘하세요. 제생각엔 문광승님의 글이 제일 돋보입십니다. 문광승님의 글은 네티즌도 아닌 것이 운동가도 아닌것이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조직에서 왕따 당하시지 않으세요?
>
>
> 제발 부탁드립니다...총총
> -->저도 제발 부탁드립니다...총총총총
>
>
> 마지막으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선전과 선동에는 기술이 있습니다. 가장 대중의 정서를 잘 이끌어 내야 합니다. 문광승님의 글을 보면 도그마에 빠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러다 '혼자하는 개인행동'되는거 아닙니까?
>
> 무대뽀 질문에 답이나 하세요. 답이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다가 뭡니까. 우리가 뭐 선문답하려고 이런 일을 딴일 제쳐 두고 합니까? 글을 완전히 삭제시키던지 아니면 무대뽀님 혼내서 완전히 추방시키던지 하세요. 무대뽀님 글을 완전히 해부해서 논리적으로 맞서 승복을 시키던지.... 아니 무대뽀님 글에 답하지 마세요. 문광승님의 답 보면 다른 사람들이 다 돌아 버릴지 모르니까요....
>
> 무대뽀님 문광승님은 그냥 좀 봐주세요.
>
> 제발 낄때 끼고 빠질 때 빠집시다.  
>
> 자, 한국인님, 문광승님이 아무리 좋으셔도 글만은 쓰지 말라고 하세요. 넘 썰렁해요. 선동보다는 조직에 소질이 있는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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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