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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16(16:14) from 210.115.123.112
작성자 : 한태민 (coolilove@hanmail.net) 조회수 : 8007 , 줄수 : 35
[필독]나는 서서히 이성을 잃어간다...

안녕하세요, 대구에 한태민입니다.
저는 사건 초기부터 꾸준히, 충고자라는 이름과, 한태민 이라는 이름으로
반닉스 활동을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은요....

그래도 저는 나름대로 이성을 지키고 싶었읍니다.
이성을 지켜야만 제대로 된 주장을 그들에게 펼칠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전 요번에 vhffltm와 일단의 닉스 직원들이
가장된 이름으로 이곳게시판에 엄청나게 도배를 해대는것과,
상식으론 납득안되는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 것에 서서히 이성을 잃어가고
있읍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 vhffltm 등등이 닉스 직원이라는게 확인 된 지금,
정말 그들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 군요.
물론 저위의 IP주소는 저도 확인 한 것입니다. 닉스인터넷의 아이피 주소더군요.

정말 화납니다.

이에 저는 두가지 주장을 합니다.
하나는 이성을 완전히 잃은 저의 주장입니다.
그것은 닉스인터넷의 전화번호를 공개하여, 그들의 업무를 마비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나마 이성을 지키고 싶은 저의 두번째 주장은,
이렇게 게시판에 글올리는 것에 머물지 말고,
법적으로나 대규모 집회를 통해 그들을 응징합시다.

두번째 안건에 도움이 될 만한 분, 없나요?
누가 좀 리더가 되서, 두번째 방법으로 밀고 나갑시다.

닉스인터넷이 잘못했더라도, 그들이 그것을 신문광고나 공개적으로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용서를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닉스는 망해야 합니다.
닉스 인터넷 뿐만 아니라, 닉스 계열사 모두 망해야 합니다.
그들은 xxx들입니다.  정말 xx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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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3억 도메인사건의 의혹을 밝히는 마지막 그 날까지..."